티가 납니다
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. 6주 만에 유료 고객 3곳이 생겼습니다.
새로디가 푸는 문제와 방법, 지금까지의 증거를 한 장으로 요약합니다.
국내 1인 창조기업 116만 개, 1년 새 15.4% 늘었습니다.
지금은 '1인 전문가 개업 러시'입니다.
AI 도구가 쏟아졌는데도, 70%는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지 못합니다.
자체 설문 55명의 답입니다. AI를 쓰면서도 지속에 실패하고 있었습니다.
한 번 멈추고 끝나지 않습니다. 멈춘 사람의 절반이 또 멈춥니다.
AI 사용자의 68%가 최근 3개월 내 중단을 경험했습니다. 도구 부족이 아니라 반복 실패가 진짜 문제입니다.
멈추는 이유는 하나입니다. AI 결과물이 '내 서비스의 느낌'을 담지 못해서입니다.
AI 티가 나지 않는 '그 사람'의 콘텐츠를
만들 수 있을까요?
'브랜드 보이스'는 이미 팔리는 기능입니다. 한계가 셋 다 같습니다.
① 쌓인 글·웹사이트가 있어야 학습 ② 만들고 검수하고 올리는 건 본인 몫 ③ 형용사·톤 기반이라 결국 비슷한 목소리
| 서비스 | 목소리를 담는 방법 | 가격 |
|---|---|---|
| Jasper | 웹사이트 스캔 또는 기존 글 업로드 | $59~69/월 (약 8~10만 원) |
| Copy.ai | 톤 + 참고자료 저장 | $24~49/월 (약 3~7만 원) |
| Anyword | 과거 캠페인 데이터로 훈련 | $39~99/월 (약 5~14만 원) |
| Hypotenuse | 기존 글 5~10편을 넣어 훈련 | $29~/월 (약 4만 원~) |
| Writer · Typeface | 엔터프라이즈 보이스 프로필 | 커스텀 |
국내 대안은 세 부류입니다. 빈틈이 하나씩 있습니다.
목소리를 프로필로 저장해 제작·게시까지 대행하는 곳은 없습니다.
| 도구 (뤼튼 등) | 컨설팅 | 대행 (월 30~200만) | ? | |
|---|---|---|---|---|
| 하는 것 | 초안을 만들어 줌 | 전략을 말해 줌 | 만들어서 올려 줌 | 목소리 저장 |
| 못 하는 것 | 만들고 올리는 건 내 몫 | 만들어주지 않음 | 내 목소리가 없음 | + 제작·게시 |
콘텐츠의 개성은 사람과 같습니다. 모습, 말투, 하는 일, 하는 말.
새로디는 인터뷰로 이 넷을 '전문성 프로필'로 저장하고, AI가 매달 그 프로필을 지키며 만들고, 사람이 검수해 게시까지 끝냅니다.
| 사람에게서 | 콘텐츠에서 | AI가 흉내 낼 수 있나 |
|---|---|---|
| 모습 (외모·스타일) | 비주얼 · 색, 서체 | 겉 · 흉내 낼 수 있음 |
| 말투 (말버릇·어조) | 문체 · 어휘, 문장 습관 | 겉 · 흉내 낼 수 있음 |
| 하는 일 (경험·선택) | 실제 사례 · 해온 것, 안 하는 것 | 속 · 그 사람 것이라 흉내 불가 |
| 하는 말 (관점·주제) | 메시지 · 주장, 신념, 금지선 | 속 · 그 사람 것이라 흉내 불가 |
브랜드 인터뷰로, 목소리를 뽑아냅니다.
실제 음성과 자료에서 색·서체(모습), 말투(표현), 강점과 실제 사례(하는 일), 핵심 메시지와 금지선(하는 말)을 뽑아 전문성 프로필로 저장합니다.

쓸수록, 더 그 사람다워집니다.
AI가 프로필 기준으로 블로그 글과 카드뉴스 초안을 만들고, 어긋나는 표현은 사람이 걸러 게시까지 끝내며, 고객의 승인·수정 이력을 다시 프로필에 쌓습니다. 그렇게 갈수록 더 그 사람다운 콘텐츠가 됩니다.
어긋나는 표현 거름
프로필로 회귀
새로디는 말투만 흉내 내지 않습니다.
그 사람만이 말할 수 있는 근거와 판단으로 만듭니다.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보입니다.
기능은 복제돼도, 쌓인 것은 복제되지 않습니다.
고객마다 쌓이는 실제 사례·판단·수정 이력·성과 기록. 쓸 때마다 자산이 남고, 갈아타면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 합니다.
6주 만에, 고객 0명이 유료 3건이 됐습니다.
7월 20일 설문 시작 → 8월 21일 saerodi.com 오픈 → 8월 28일 실결제(PayApp) 가동.
설문 55명 시작
고객 0명
심층 인터뷰
서비스 설계
saerodi.com 오픈
파일럿 시작
실결제 가동
(PayApp)
첫 매출 발생
유료 파일럿 3곳, 직군이 달라도 작동하는지 검증 중입니다.
특별가 월 5만 원 · 8/21 시작, 2주차 진행 중.
핵심 지표는 유료 구독 고객 수입니다. 지금 3곳.
무작정 늘리기 전에 이 3곳에서 게시율·재구매를 먼저 검증하고, 끝나는 대로 10곳으로 갑니다.
게시율 · 재구매
검증 완료 후
이 모든 것을 대표 1인이 AI 에이전트로 직접 만들었습니다.
사이트·포털·결제 연동·소개 영상까지. 제작 파이프라인 자체가 새로디의 AI 활용 역량입니다.

1인 사업자에게 파는 B2B입니다. 쓰는 사람, 내는 사람, 이득 보는 사람이 같습니다.
이미 대행사에 월 30~200만 원을 쓰거나 자기 시간으로 때우던 지출을 대체합니다.
1회형 · 브랜드 인터뷰 → 전문성 프로필
월 구독 · 프로필대로 제작 → 게시 → 리포트
첫 고객은 '0단계'입니다. 자기 일에는 전문가, 알리는 일은 0부터.
이제 막 서비스를 만들었거나 만들고 싶어 하는 1인 사업자. 쌓인 것이 없을수록 새로디가 효과적입니다. 파일럿 3명이 모두 이 단계입니다.
| 본업 실력 | 마케팅 자산 | |
|---|---|---|
| 0단계 사업자 (새로디의 고객) | 이미 전문가 | 콘텐츠 0 · 채널 0 |
| 글로벌 툴이 돕는 사람 | 이미 전문가 | 쌓인 글 5~10편 필요 |
새로디가 효과적입니다."
해마다 15만 개의 '0단계'가 새로 생깁니다.
TAM 116만 (1인 창조기업 전체) → SAM 연 신규 약 15만+ (매년 유입되는 0단계) → SOM 1년 25곳 → 3년 100곳.
월 5만~30만 사이, '만들어 올려주는' 서비스는 없습니다.
사람 원가로는 존재할 수 없는 구간입니다. 그로우코어 계획가 월 10만 원(파일럿 특별가 5만 원)이 그 빈자리에 들어갑니다.
월 10만 원은 사람 손으로는 만들 수 없는 가격입니다.
그래서 처음부터 자동화를 전제로 설계했습니다. 수작업으로는 8곳·월 80만 원이 상한입니다. 1곳당 월 1시간대까지 줄이면 100곳·월 1,000만 원이 1인 운영으로 가능합니다.
다음 4주에 검증을 끝내고, 1년 안에 25곳으로 갑니다.
각 단계는 앞 단계의 검증 결과를 전제로 합니다. 검증 없이 확장하지 않습니다.
파일럿 4주 검증 완료
게시율 80% · 재구매 확인
유료 10곳으로 확장
1곳당 투입 시간 실측
제작 자동화 고도화
1곳당 월 1시간대
구독 25곳 · 월 250만 원
10년 차 디자이너, 브랜드 4곳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었습니다.
UI/UX 분야 경력 · 전략부터 캐릭터까지 통째로 · 브랜드 런칭 총괄 경험 (와디즈 펀딩 목표 206% 달성).

첫 고객이 어디서 오든, 결제 전에 반드시 당신을 검색해 봅니다.
그때 보이는 모습을 새로디가 만듭니다. 전문성 프로필과 검증 투명성이, 실적 없는 0단계 사업자도 처음부터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보이게 합니다.
그때 보이는 모습 = 새로디가 만드는 것
만들어 드립니다.